

박지훈 센터장님 아리랑 TV VIBE IN ACTION 출연
탄소중립 시대를 여는 혁신 기술: LOHC 수소 저장 및 운송 시스템 박지훈 박사님께서 아리랑TV의 프로그램인 'VIBE IN ACTION'에 출연하여 K-화학기술의 위상을 높이는 멋진 인터뷰와 기술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 탄소 제로 분자를 나르는 우리만의 '액체 마법'은 무엇일까요?" 지구 온난화를 넘어 기후 재앙에 직면한 인류! 🌍 전 세계가 탄소 배출을 제로(0)로 만들기 위해 치열한 에너지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대한민국 연구진이 우주선에서 쓰이던 청정 수소 기술을 우리 일상과 전 세계 산업 현장으로 가져오는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화석 연료 없이 물에서만 뽑아내어 가장 깨끗한 '그린 수소(Green Hydrogen)', 그리고 이 수소를 마치 석유처럼 안전하고 편리하게 상온에서 저장하고 운송할 수 있는 국산 'LOHC(액체유기수소운반체)' 기술이 왜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핵심 전략인지 한국화학연구원의 박지훈 박사팀이
![[동아사이언스]이산화탄소를 항공유 원료로…내구성·성능 높인 전기분해장치-김민철 박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17d4e_f0de161496224c9f910fbffa7f91307b~mv2.jpg/v1/fill/w_408,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17d4e_f0de161496224c9f910fbffa7f91307b~mv2.webp)
![[동아사이언스]이산화탄소를 항공유 원료로…내구성·성능 높인 전기분해장치-김민철 박사](https://static.wixstatic.com/media/617d4e_f0de161496224c9f910fbffa7f91307b~mv2.jpg/v1/fill/w_680,h_417,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17d4e_f0de161496224c9f910fbffa7f91307b~mv2.webp)
[동아사이언스]이산화탄소를 항공유 원료로…내구성·성능 높인 전기분해장치-김민철 박사
국내 연구팀이 이산화탄소를 전기분해해 항공유·플라스틱 원료 등 고부가가치 화학연료로 만드는 '고체산화물 전기분해장치(SOEC)'의 내구성과 성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성공했다. 고온에서 전해질 층이 갈라지는 문제를 줄이면서 이산화탄소 전환 효율이 크게 향상돼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한국화학연구원(화학연)은 김민철 선임연구원과 박지훈·이진희 책임연구원팀이 고온 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면 박리' 현상을 줄이고 이온 이동성을 높이는 새로운 SOEC 전해질 구조를 설계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에 지난 3월 게재됐다. <중략> 김민철 박사님이 주도한 SOEC 연구가 동아사이언스의 기사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축하의 말씀 전해주세요! 김민철 박사님
